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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못지켜주고 먼저보낸 개딸위해서라도 더 기를쓰고 해봐야겠다 다짐했죠…ㅠㅠ 그렇게 바베시아 약복용을하고 밥을먹기 시작하고.. 약먹이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아주 잘~ 버텨줬어요.. 상태가 조금 호전되고 바베시아약 중단후 심장사상충약 복용시작했어요.. 기본 4주 복용이 끝 이제 2차 주사치료 할예정이에요.. 바베시아 약의 부작용인지~ 저희딸도 털이 어마어마하게빠졌었는데.. 썸머도 군대군데 원형탈모형으로 진행되었었지만 현재 면역력회복하며 다시 털 자라나고있어요^^ 깨발랄해서.. 제가 마치 지엄마였던냥 다른 아이가 곁에오는걸 너무 싫어해요 덕분에 마당견 개아들딸 인사다가 싸움나고~민감한 개아들물려하고 ~~ㅠㅠ 난감한 상황이벌어져셔 빠르게 철수했다는요 ㅠㅠ 썸머 저 껌딱지에요.. 화장실가면 쪼르르~ 주방으로가면 쇼파에서 타다닥 점프~ 마당아이들 챙기고 들어오는 현관은 맛난거줄꺼알고 얌전히 스탠바이~^ 정말 사랑스런 천사지요~^^썸머는 병원추정나이 4-5살이에요. 몸무게가 9,5kg(발견당시 병원측정)배변은 실내에서 안해요.. 제가 유도제뿌려 패드를 여기저기 많이깔아줬는데.. 실외에서만해요..
뒷마당에선 소변보구요.. 아직까진 대변은 산책하며 실외배변해요.. 실외배변 조금 힘들지만 실내에서 냄새안나서좋지요^^ 첨엔 낯설어서인지 쇼파에 쉬야하고 침대밑에들어가 똥싸놓고했는데.. 지금은 전혀요^^ 마당아이들과 친해지면 알아서놀고 잔디밭에서 배변해주면 좋겠지만.. 아직은 ㅠㅠ 저희이들이 덩치도있고 또 뭔일일어날까 노파심에 ㅠㅠ 산책도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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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띵가띵가 점프하며 달리고.. 냄새도맡고 가끔 풀잎에맺힌 이슬이도 마실줄아 청초한 개요자이지요^^ 썸머는 하관이짧고 윗니가 돌출되어있는 입구조에요.. 정확히는 알수없지만 부정교합중 하나일꺼같은데요.. 밥먹을때 코에묻혀요 ㅎㅎㅎ 너무 귀엽게~^^ 전혀문젠없어요… 개껌도 잘뜯고 종이컵 노드워크도 20-30개 눈깜짝할사이 게임오버!! 정말 사랑스런 우리 썸머…. 진심을다해 사랑주고 진심을다해 함께하시는동안 행복하실분,가족 없으실까여? 아픈게 걱정이시라면 너무 걱정마세요!! 이겨낼꺼고 사람도 병이오듯.. 개아이들도 막을순없지만……면역력만 좀 관심갖고 챙겨주시면 큰문젠없을꺼같아요 ㅠㅠ 재발 안되나요? 또 아프면 어쩌죠? 이런 말같지도않는 질문들하실분은 조용히 관심꺼주시구요.. 내가 이아이와 사랑과 행복을 함께하며 지낼 맘이 열리신분 원해요~ 아이 현재 병원치료는 제가 다해요… 부담갖지마셨음해서요 ㅠㅠ 하지만 개아이들도 언제든 아플수있겠지요.. 안아플꺼라 생각하시는분들도 패스해주시구요 ㅠ 이 평범한 가정에서 사랑만 듬뿍받고 두번다시 버려질일없는곳에서 맘껏 뛰어놀며 살기만바랄뿐입니다. 썸머에대해 궁금한게있으신분… 언제든환영요!! 언제든 만나러오셔도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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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족떠나보내고 망설이시는분들!! 누구나 떠나요.. 너무 자책들마시고 그미안함 다시 되돌려주며 함께 치유하며 입양고려하고계신분들 연락주세요!!
저도 인간가족 큰수술앞두고있어.. 육지로올라가야할 상황이라… 고민끝에 미리 글올려봐여~ ㅠ 고민하고계시다면 언제든 상의해봐요!! 급하지않으니 맘열고 준비하고 공부하신 의식깨어있는 잊양가족 나타나길 기다려볼게요!! 전 제 신분증까지 다 오픈해드릴 준비되어있으니.. 입양을빙자해 나쁜맘같고있는 쓰레기들은 자진신고해서 클린하우스로가세요~ 썸머 임시아빠가 가만안둬요!! 저는 36개월 3개월 아들 딸 가정보육중인 엄마예요둘째가 태어나기전에는 첫째랑 문센도 가고 주2회 숲놀이도 가고했었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모유수유하면서 아무것도 못하게 됐어요그래서 밖에도 잘 못나가고 집서도 같이 잘 못놀아주고 방치되는느낌이라 놀다오라고 오감중심인 미술센터에 주1회 보내기로하고오늘 처음갔어요. 엄마랑 처음 떨어져 혼자 어쩌면 아이에게는낯선 사람들(선생님, 친구들)과 있어야하는 시간이었죠.가기전에 미술센터에 가는이유와 선생님 친구들이랑 재밌게놀고있으연 데리러 간다고 얘기해줬어요.그리고 미술센터에들어갈때도 쿨하게 들어가고 엄마 이따 데리러올께 하니 네하더라고요.그래서 걱정을 조금 덜고

센터앞에 서있다가 첫째가 키위먹고싶다고 해서 마트가서 사고 둘째가 너무 울어서 집으로 갔어요중간에 선생님께 전화가 왔었는데 못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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